대한민국 치초의 레스토랑 가이드 입니다. 2005년 11월 부터 발행을 시작해서,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전국적으로 레스토랑의 수가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면서 미슐랭 가이드와 미국의 저갯 서베이의 장점을 조합해 만들었습니다.
블루리본 평가방식
- 블루리본 3개: 해당 분야에 가장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곳
- 블루리본 2개: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
- 블루리본 1개: 시간을 내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
블루리본의 평가자들은 음식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나 미식가로 구성된 '일반인 기사단'과 관련 업게 관계자들이나 교수, 기자 등으로 구성된 '전문가 기사단'으로 분류됩니다.
일반인 평가자들은 2개까지만 평가할 수 있고, 전문가 평가자들만이 3개를 줄 수 있습니다.
블루리본과 협업하여 2024년 5월 한국 코카콜라와 협업해 레드리본을 만들어서 총 550개 식당이 선정되었습니다.